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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WSJ 비하인드 컷 공개..믿고 보는 'VCUT'

  • 문완식 기자
  • 2020-11-16


방탄소년단(BTS) 뷔가 네 장의 '뷔컷'(Vcut)으로 팬들을 잠 못 이루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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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지난 16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Vcut photo by Hong'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네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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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월스트리트저널 매거진(The Wall Street Journal Magazine, WSJ)은 '올해의 혁신가' 음악 부문 수상자(2020 Music Innovator) 선정을 기념해 공식 SNS에 멤버별 단독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은 포토그래퍼 홍장현의 작품으로 소품인 의자를 이용한 세련되고 정교한 포즈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당시 가장 많은 '좋아요'와 댓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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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가 공개한 사진은 당시 입었던 블랙 수트 차림으로 고급스러운 금발에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흐트러뜨린 모습이다.



뷔의 조각 같은 이목구비와 압도적인 피지컬, 다채로운 표정 연기, 사진에서도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 장의 사진은 모두 같은 장소, 같은 착장이었지만 뷔는 매 컷마다 다른 눈빛, 포즈, 분위기로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뽐내 팬들을 설렘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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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트윗은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듯 뷔의 본명인 ‘KIM TAEHYUNG’이 코로나 백신을 개발 중인 제약회사 모더나(Moderna)에 이어 월드 와이드 트렌드 2위에 오름과 동시에 ‘Vcut’ 등을 포함해 미국, 영국, 캐나다, 일본, 인도 등 47개국에서 트렌딩 됐다.

특히 홍장현 작가의 'Hong' 또한 전 세계 7개국에 트렌딩, '우리 태형'은 한국 트렌드에 올랐으며 일본의 트위플 유명인 랭킹에도 ‘V’가 4위에 올라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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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독보적인 인기만큼 트윗을 올릴 때마다 큰 사랑을 받으며 화제를 몰고 다닌다. 11월 16일 기준, 뷔의 'Hi Army'라는 제목의 셀카 사진 트윗이 318만 '좋아요'를 달성하며 한국인 중 가장 높은 전 세계 8위, ‘ready? #vcut’이 270만 '좋아요'로 20위를 기록하며 'SNS 절대 강자'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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