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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니, 딸 열감기 걱정.."열 39도까지 올랐다" 충격 [스타이슈]

  • 안윤지 기자
  • 2026-01-03
유튜버 헤이지니의 딸이 고열을 앓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는 "계속되는 채유의 39도 고열... 그리고 웨이팅 4시간 끝에 성심당 딸기시루 영접!"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헤이지니는 딸 채유를 안고 "바로 병원 가서 독감 검사했는데 열감기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열을 재는 동안에도 엄마에게 안겨 있던 채유는 "엄마 여기 있어라"며 장난을 쳤다.

헤이지니는 "열은 39도다. 애가 너무 뜨겁다. 환절기마다 아프지만 이렇게 열이 오른 건 처음이다"라고 걱정했다. 열은 38도이지만, 약을 먹은 채유는 금방 살아났다. 헤이지니는 "약 먹었더니 살아졌다. 채유야 살아났다"라며 내심 안심했다.

한편 헤이지니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410만 명을 소유하고 있다. 그는 2018년 11월 장교 출신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안윤지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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