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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함소원·진화 재결합 막는 건 시母.."내가 너 잡으러 간다"[동치미]

  • 안윤지 기자
  • 2026-01-26
'동치미' 방송인 함소원과 전남편 진화가 이혼 후 재결합을 원하지만 이를 가로막는 건 바로 양가 부모님이었다.

26일 공개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편에는 함소원과 진화가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훈훈한 분위기를 보였고, MC들은 "둘이 로맨스 찍냐", "완전히 다른 사람이다"라고 놀라워했다.

하지만 함소원과 진화를 막는 사람도 있었다. 진화의 모친은 "너 왜 계속 소원이 집에 있냐. 내가 너 잡으러 간다. 당장 중국으로 돌아와"라고 지적했다. 이에 함소원은 "재결합한다고 해도 우리 마음대로 되냐. 양가 부모님 허락이 없는데?"라며 재결합을 걱정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 출신 진화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 혜정 양을 출산했다. 그들은 2022년 서류상으로 이혼했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한집살이하는 걸로 알려졌다.
안윤지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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