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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넥스 "우여곡절 많았지만 데뷔, 행복하고 기뻐"

  • 예스224 라이브홀=허지형 기자
  • 2026-03-03
그룹 튜넥스(TUNEXX)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튜넥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튜넥스는 IST엔터테인먼트가 2022년 ATBO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7인조(동규, 인후, 시환, 아틱, 제온, 타이라, 성준) 보이그룹이다. 시그니처 키워드인 '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Cross)'를 결합한 것으로,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동규는 "오랫동안 꿈꿔온 데뷔를 하게 돼 감격스럽다.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연습생 시절 스스로를 이겨내고 빛을 발하는 날이 된 거 같아 기쁘다. 오늘이 시작이라 생각하고 우리만의 색과 진정성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인후는 "이 자리에 설 수 있어 영광이고 앞으로 성장하는 인후가 되겠다. 마지막으로 합류한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 최선을 다해 준비한 것 같아 후련하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타이라는 "약 4년의 연습생 생활하며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데뷔하게 돼 기쁘다"고, 제온은 "연습생 생활을 하며 흔들렸던 순간도 있었지만 좋은 환경 속에서 데뷔한 만큼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아틱은 "무대에 선 적은 있지만, 다 같이 설 수 있어서 행복하고 너무 기쁘다"고 했다.

한편 튜넥스의 미니 1집 '셋 바이 어스 온리'는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예스224 라이브홀=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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