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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33세' 심은경에 "04년생인줄..딸 데리고 온 느낌" [핑계고]

  • 허지형 기자
  • 2026-03-21
배우 하정우가 심은경과 케미를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꽃구경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배우 하정우, 심은경, 이동휘가 출연했다.

이동휘는 "약간 계속 보다 보니까 종교의 대통합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삭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하정우는 "신부님과 스님의"라며 "근데 약간 어디에 딸 데리고 온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1978년생 하정우와 1994년생 심은경은 16살 차이가 난다.

이에 유재석은 "은경 씨도 지금 나이가 꽤 있지 않냐"고 물었고, 심은경은 "올해 서른셋이다"라고 했다.

하정우는 "정말 깜짝 놀랐다. 저는 한 04년생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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