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양상국이 '놀면 뭐하니?' 출연 후 확 달라진 삶에 대해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2 in 김해'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양상국의 고향 김해에 출격한 유재석, 하하, 주우재,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상국은 "댓글에 찰스 왕자 많이 닮았다고 하더라"라는 외모를 평가하는 유재석에게 "얼굴이 빈티 난다고 해도 영국 귀족 얼굴이다"라고 허세를 부렸다.
이에 하하가 "댓글 다 읽어봤냐"라고 묻자 양상국은 "하나하나 다 읽었다. 1300개 읽고 나면 두 개가 추가되더라"라고 민감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방송 이후 인생이 달라졌다며 "우리가 연예인 급을 나누긴 그렇지만 사람들이 비슷하게 보더라"라며 유재석을 가리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이거 센타 꼬자삐까(?)"라는 근본 없는 사투리를 내뱉으며 분노를 터뜨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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