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2' 출연자인 한의사 김도균이 아빠가 된 이후 일상 근황을 알렸다.
김도균은 1일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도균은 이와 함께 "봄 기운 받아 죽순처럼 쑥쑥 자라는구나. 가만히 보고 있으면 하루가 끝나간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도균은 2025년 11월 "건강하게만 자라 달라. 같이 하고 싶은 게 벌써 많다"는 글과 함께 태아 초음파 사진과 아내의 임산부 배지 인증샷을 공개하며 아내의 임신을 알린 바 있다.
김도균은 지난 2022년 3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당시 김도균은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했다. 여러 경로로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김도균은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출신 한의사로, 2018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김도균은 이후 2021년 '하트시그널' 스핀오프 프로그램 '프렌즈'를 통해 한의원 운영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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