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가 그룹 NCT에서 탈퇴한 가운데, 멤버 태용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했다.태용은 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른"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여기엔 박산호 작가의 책 '어른의 문장들'이 담겼다. 특히 태용은 '거절 연습을 해보자',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덧 나는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 거절의 아이콘이 되어 있었다. 그렇게 되기까지 돈보다 더한 값을 치르고 노(NO)라고 말하는 법을 배웠다', '망가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기', '길을 잃는 것이 어른이 되는 중요한 과정의 일부이다' 등 내용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앞서 3일 마크의 NCT 탈퇴 소식 이후 태용이 처음 남긴 SNS 게시물로, 의미심장하게 해석된 이유다.
마크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뿐 아니라, 속해 있던 NCT, NCT 127, NCT DREAM(드림) 등 모든 팀에서 탈퇴했다.
한편 태용은 지난해 12월 14일 해군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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