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45·본명 김윤성)가 부친상을 당했다.개코 부친 김삼련 씨는 5일 별세했다.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고인의 빈소는 31호실에 마련됐다.
개코는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슬픔 속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10시 10분이며, 장지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 청아공원이다.
한편 개코는 지난 2011년 인플루언서 김수미와 결혼했으나 올 1월 이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