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돌아가신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지난 5일 윤혜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엄마빠(엄마 아빠) 보고 싶고 고맙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윤혜진은 "매년 오빠 생일에 '세 가족 맛있는 거 드셔요'가 적힌 손편지와 돈봉투를 엄서방에게 내어주시던 엄마. 내가 많이 보고 싶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윤혜진 부모님이 안치돼 있는 묘소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2024년 10월 모친상을 당했다. 그의 어머니는 배우 유동근의 누나다. 이후 지난해 12월 윤혜진의 아버지인 배우 윤일봉도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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