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 퇴원 후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엄마 건강 상태에 따라 아주 케바케겠지만 전 도저히 견딜 수 없어서 다이어리를 폈다. 가만히 있으니 너무 힘들다"고 밝혔다.
이어 3주간의 조리원 생활하는 동안 그는 "지루할 수 있지만, 신생아는 하루하루가 다르기에 전문가분들이 일주일이라도 더 봐주시면 좋다"며 "오상진이 아까 나가면서 '조기 퇴소 금지'라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리원 기간 동안 주 양육자의 휴식"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오상진은 KBS 2TV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해 "요즘 아내가 사업하느라 바쁘고 전 여유가 생기다 보니 아이 주 양육자가 됐다"고 전한 바 있다.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동료인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현재 김소영은 프리랜서 선언 후 서점 운영 및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