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의 팬들이 월드투어를 응원하는 풍성한 서포트로 시선을 집중시켰다.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20일 5집 정규 앨범 앨범 '아리랑'으로 컴백, 타이틀곡인 'Swim'으로 빌보드(Billboard)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에 오르는 등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고양 콘서트를 통해 K팝 사상 최대 규모인 월드 투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진의 팬들은 특별하고 다양한 서포트로 진의 월드 투어를 응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진의 팬 지니팬트리(@jin_fantree)는 래핑버스 서포트를 준비했다. '근본적인 아름다움' 진의 모습으로 래핑된 해당 버스는 4월 6일부터 12일까지 (10일 휴무) 운행되며 8일까지는 하이브 앞, 9일부터 12일가지는 고양 콘서트장 일대를 달린다.

지니팬트리는 또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 배너로 '비주얼 킹'이자 '보컬 킹' 진의 아름다운 얼굴이 콘서트장인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찾는 사람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서포트한다.
또 지니팬트리는 서울과 도쿄에서 4월 8일부터 13일까지 방탄소년단 컴백 카페 이벤트를 진행하며 여러가지 특전을 준비했다.

진의 팬 김석진 음원정보팀(@seokjin_1204Hz) 또한 진의 건강한 투어 완주를 응원하며 래핑 광고 버스를 운영한다. '월드와이드 핸섬' 진의 모습이 래핑된 해당 버스는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 종합운동장 인근을 돌게 된다.

진의 중국팬들인 차이나진바(@ChinaJinBar)는 고양 대화역의 대형 전광판에 담긴 '미의 남신' 진의 모습으로 서포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서울 3호선 지하철 내에서 진의 영상 광고가 진행되는 등 진을 응원하는 팬들의 풍성한 서포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21일 광화문에서 개최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에서도 팬들과 진이 광고하는 브랜드 기업들은 진의 컴백을 축하하는 화려한 서포트로 광화문 일대를 진으로 물들였다. 진의 팬들은 이번에도 진의 월드 투어를 응원하는 초특급 서포트와 뜨거운 열기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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