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이사에 나섰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당근.. 하실래요? 드디어 끝이 보이는 이사 준비. 4년 동안 고마웠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연재는 4년 동안 살았던 집 이사 준비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손연재는 "내일이 이사다"라며 "진짜 제가 어른이 됐다고 느꼈다. 어렸을 때는 자고 일어난 뒤 나가서 놀다가 집에 들어가면 이사가 돼 있었는데 이제는 내가 다 해야 한다. 그렇게 저는 엄마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손연재는 집 상태를 공개하며 "사실 제가 이사 갈 계획이 없었다"며 "그런데 갑자기 생긴 거라 지금 냉장고랑 다 처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손연재는 운동 기구와 아이의 정글짐 등을 중고 거래 및 나눔을 했다며 "옷, 신발, 아기용품, 신생아 용품 등을 중고로 처분했다"고 밝혔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2024년 득남했다. 이와 함께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단독 주택을 대출 없이 현금 72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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