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실시한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에서 솔로 가수 중 '가장 영향력 있는 한류스타' 1위로 선정, 글로벌 대세 아이콘 존재감을 빛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이 최근 발표한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2025년 기준)에서 정국은 신설된 '가장 영향력 있는 한류스타' 항목에서 3.0%를 얻어 그룹 블랙핑크와 함께 3위를 기록했으며, 국내 솔로 가수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정국은 미주 2위, 유럽 4위, 중동 3위, 아프리카 3위 등 대륙별 비교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문체부와 진흥원은 응답자가 주관식으로 답한 결과를 반영해 음악, 배우, 스포츠, 프로게이머 등 다양한 분야 인물들이 포함됐다.
정국은 2025년 '최선호 한국 가수/그룹 상위 5위'에서 솔로 가수로는 유일하게 5위에 들었다. 2023년 첫 솔로 활동 당시에는 4위를 기록했다.정국은 또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 명단에 K-팝 가수로 유일하게 포함됐다. 이 명단에는 일론 머스크, 도널드 트럼프, 테일러 스위프트, 비욘세,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마크 저커버그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이 함께 올랐다.
이어 정국은 미국 포털 사이트 'AOL'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 톱 15인'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그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아리아나 그란데, 일론 머스크, 버락 오바마 등과 함께 포함됐으며, 남성 아티스트로는 저스틴 비버와 단 두 명만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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