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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케미 터지고 반응도 터졌다..전세계 1위 [스타이슈]

  • 김미화 기자
  • 2026-04-17

아이유와 변우석이 제대로 일을 냈다. 디즈니+에서 글로벌 스트리밍되는 '21세기 대군부인'이 공개 5일 만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로 기록됐다.

17일 디즈니+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이 디즈니+ 글로벌 공개 5일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에 등극했다. 특히 지난 4월 10일 첫 공개 직후, 각종 화제성과 시청 순위를 집계하는 플랫폼에서 상위권을 석권한 것은 물론 글로벌 언론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외신들도 "K-드라마 팬들의 왕실 로맨스 갈증을 제대로 건드릴 작품"이라며 극찬을 보내고 있다. 특히 작품의 미장센과 비주얼, 그리고 속도감 있는 전개 역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믿고 보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호흡은 물론, 한국적 요소를 세련되게 담아내며 K-시리즈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이번 주 공개되는 3-4회에서 계약 결혼 발표 이후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한층 깊어진 관계를 그려내며 다시 한번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김미화 기자 |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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