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10kg 감량 후 커플 화보까지 선보였다. 성시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거진 얼루어와 협업한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시경과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의 커플 화보가 담겼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미친맛집' 시즌5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화보 속 성시경은 한층 더 날렵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성시경과 미요시 아야카는 서로 밀착한 채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커플 케미를 완성했다. 두 사람의 세련된 분위기와 매력적인 호흡이 화보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성시경은 최근 10kg 감량에 성공한 만큼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모델 못지않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성시경은 최근 약 3개월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성시경은 진행을 맡은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발표회 당시 "최근 화장품 모델이 됐다"며 "모델을 하기로 했는데 민폐가 되면 안 될 것 같았다. 한 달 동안 달걀과 고구마만 먹었다"고 다이어트 비하인드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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