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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강제 운동' 중 저질 체력 인증.."근육이 있어야 오래 사는데"[나혼산][★밤TView]

  • 김정주 기자
  • 2026-04-25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저질 체력을 인증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자취 6년 차 배우 유수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수빈은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인연을 맺은 찐친 아이유, 이연과 만나 한강 산책에 나섰다.

유수빈은 반갑게 달려오는 아이유를 보며 "한 살 터울이어서 거의 친구나 다름없는 관계다. 자주 만날 때는 1~2주에 한 번씩 모였다"라고 친분을 드러냈다.

그는 단골 식당을 눈앞에 두고 "내가 예약 시간을 착각했다. 좀 걷다가 오자"라고 아이유를 잡아끌었다.

예약 시간까지 1시간 반이나 남았다는 사실에 아이유가 당황하자 유수빈은 "사실 제가 예약 시간을 착각한 게 아니라 지은 씨가 워낙 집순이다. 저랑 연이랑 평소에 운동을 시키려고 하고 있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유수빈은 산책 도중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보이자 아이유와 이연의 사진을 찍어 주며 다정한 오빠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느좋으로 찍어달라"는 요청에 황금 비율로 인증샷을 남겨 감탄을 자아냈다.

유수빈은 산책로 한쪽에 설치된 운동 기구로 시범을 보이며 아이유에게 운동을 권했다. 그러나 아이유는 안간힘을 썼으나 "한 개가 안 된다"라고 호소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를 본 유수빈은 "근육이 있어야 오래 산다고 한다. 인중에 땀 엄청났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김정주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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