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안성재 셰프와의 친분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25일 자신의 SNS에 "나와 정확한 동갑임을 알게 된 벨루가 안성재 셰프님, 새초롬 손종원 셰프님, 솔밤의 엄태준 셰프님, 안주 말아주는 강민구 셰프님, 모든 스타 셰프님 덕에 입호강한 날. 여전히 아름다운 강수진 발레리나님도 반가웠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민정을 비롯해 안성재, 손종원, 강민구 등 셰프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이민정은 안성재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은 1982년생으로 올해 44세 동갑내기다. 앞서 이민정은 지난해 SNS를 통해 남편 이병헌과 함께 안성재가 운영하는 모수 서울을 찾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안성재가 운영하는 모수 서울은 최근 '와인 바꿔치기'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모수 서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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