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만능 올라운드 아이돌로 선정되며 강렬한 존재감을 빛냈다.
진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팬플러스(FanPlus)에서 진행한 2026 KPOP '예능까지 잘하는 올라운더 아이돌'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로 1위에 올랐다.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진은 1405만 3769표를 획득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갖춘 완성형 아이돌로 평가받는 진은 본업인 가수뿐만이 아니라 예능, 광고, 화보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예능 천재를 넘어 만재돌이라 불리는 진은 센스와 유머감각과 함께 창의력과 즉각적인 두뇌 회전력, 순발력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진은 단독 예능 '달려라 석진'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대환장 기안장' 등에서 압도적 활약으로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남자 예능돌 부문을 수상했으며 '2025 펀덱스 어워드'에서도 글로벌 네티즌 인기 스타상 K-SHOW 남자 부문 첫 수상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진은 완성도 높은 라이브와 섬세한 표현력,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로 그룹과 솔로 활동에서 그 존재감을 넓혀가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의 인기와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확고히 구축했다.
솔로 아티스트 진은 첫 단독 팬 콘서트이자 첫 월드 투어 '#RUNSEOKJIN_EP. TOUR'를 통해 공연 아티스트로서도 그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해당 투어는 도시별 평균 박스오피스 수익을 기준으로 집계되는 폴스타(Pollstar) 선정 글로벌 콘서트 투어 Top 20에 이름을 올렸고, 7월 빌보드(Billboard) 톱 투어 월간 차트에도 진입하는 등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로서 빛나는 기록을 세웠다.

방탄소년단의 멤버로서 진은 'BTS WORLD TOUR 'ARIRANG'의 고양, 일본에 이어 북미 투어 첫 시작 탬파 공연에서 탄탄하고 시원한 보컬과 맑고 감미로운 음색, 절도 있는 퍼포먼스로 전 세계 관객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은빛 보이스 보컬 킹 진은 무대 곳곳을 누비며 흔들림 없는 생생한 라이브와 아이코닉한 음색으로 무대를 완성, '세이렌 진'(SIREN JIN)이라 불리며 관객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며 라이브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진은 프레드, 루시도엘, 라네즈, 동원참치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하면서 음악과 비주얼, 브랜드 파워를 모두 아우르는 아티스트로서의 스펙트럼을 더욱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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