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조혜련이 짝사랑하던 선배에게 차인 일화를 털어놨다.최근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에는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조혜련은 연애 관련 고민 사연을 듣던 중 "나도 옛날에 당한 게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대학 다니던 시절에 정말 잘생긴 선배가 있었다. 거의 장동건급이었다. 어느 날 호프집에 갔는데 그 선배가 맥주 2700cc를 마시면 사귀어 준다길래 그걸 다 마셨다"고 회상해 충격을 안겼다.이어 "네 번에 나눠 마셨더니 몸의 온도가 내려가더라. 정말 하면 안 되는 거다. 화장실 가서 4000cc를 토했다. 그랬더니 살겠더라"고 말했다.
이야기를 들은 다른 패널들은 "그 선배랑 사귀었냐"고 물었다.
이에 조혜련은 "사귀긴 뭘 사귀냐. 그 사람 도망 갔다"고 고백하며 헛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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