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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퍼스널 컬러='멧 갈라'인가..'화려함의 끝' 찍었다[스타이슈]

  • 한해선 기자
  • 2026-05-06

그룹 에스파 닝닝이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 참석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5일 에스파 공식 계정에는 닝닝이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에 구찌 브랜드 앰버서더로 참석한 과정의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과 영상 속 닝닝은 오프숄더의 블랙 러플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화려하고 우아한 매력을 강조했다. 닝닝은 긴 네일까지 더하며 화려한 연출의 정점을 찍었다.

이날 닝닝과 함께 카리나도 프라다 앰버서더로서 화이트 실크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자랑했다.


올해 '멧 갈라'는 '코스튬 아트'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450명 이상의 패션, 예술, 스포츠, 정치계 글로벌 스타들이 참석했다. 우리나라에선 에스파 멤버들을 비롯해 그룹 블랙핑크 멤버들이 해당 행사에 참석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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