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에 대한 진심을 밝힌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마지막엔 공승연의 출연 예고편이 전해졌다.
공승연은 최근 방영중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비 윤이랑 역을 맡아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전성기를 맞았다. 드라마는 11.2%의 최고 시청률을 돌파한 상황.
이에 따라 공승연의 동생 정연이 언니의 전성기와 관련한 인터뷰에 나섰다. 정연은 "언니가 요즘 잘돼서 너무 좋다"며 웃었다.

그러나 정연은 "제가 멘탈적으로 힘들었던 시기여서"라며 "울컥한다"고 말하면서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연은 지난 2020년 목 디스크 치료로 인해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며 쿠싱 증후군으로 급격히 체중이 증가한 바 있다. 그는 또 공황 장애 및 불안 장애를 호소하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정연은 지속적인 치료 및 운동을 하며 건강을 많이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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