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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삼진아웃' 김현우, 벌써 42세라니..'하시5' 복귀 후 근황 [스타이슈]

  • 이승훈 기자
  • 2026-05-28

'하트시그널2' 출신 김현우가 헬스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김현우는 개인 SNS에 "몇 살이더라"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현우는 다양한 운동 기구가 놓인 헬스장을 배경으로 블랙 헤드셋을 낀 채 시크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과거의 여리여리하고 댄디한 모습과는 완벽하게 달라진 상남자 자태가 눈길을 끈다. 김현우는 블랙 민소매 티셔츠 밖으로 고스란히 드러난 팔뚝 근육과 떡 벌어진 직각 어깨로 꾸준한 자기 관리를 증명했다.

이어 그는 "시간 뭔데. 왜 이렇게 빨라", "잠깐 잊었다. 42?"라며 자신의 나이를 언급했다. 김현우는 1985년생이다.


앞서 김현우는 2018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훈훈한 외모와 섬세한 성격으로 글로벌 여심을 저격했으나 2012년, 2013년, 2018년 등 무려 세 차례 음주운전 적발 과거가 밝혀지면서 논란이 됐다.

이후 김현우는 별다른 방송 활동을 하지 않은 채 개인 사업에 몰두했지만, 최근 채널A '하트시그널5' 시그널 하우스 인테리어 담당자로 나서면서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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