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정국의 국내 팬클럽이 부산 콘서트와 데뷔기념일을 맞아 서포트 릴레이를 진행한다. 방탄소년단은 6월 12일과 1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연다.'정국 서포터즈'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부산 지하철 3호선 환승역 4곳 승강장 26개 스크린에서 광고 영상을 하루 120회 이상 송출한다. 부산국제금융센터 옥외 전광판에서도 하루 100회 이상 광고를 내보낸다.
6월 둘째 주에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에 가로등 배너를 설치한다. 6월 12일과 13일에는 응원 부채 10,000개를 현장 인근에서 무료로 나눈다.
부산 종합운동장역 승강장 양방향 스크린도어를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랩핑하고 상단 조명 배너를 6월 14일까지 운영한다. 길이 250M 구간을 '파노라마 로드'로 조성하고 역명판 20개에도 관련 디자인을 적용했다.앞서 3월 21일 광화문 컴백 라이브 무대와 정국의 군 전역을 기념해 광고, 매거진 배포, 버스와 택시 광고 등 다양한 서포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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