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출신 홍영기가 과감한 헤어스타일 변화를 예고했다. 지난 10일 홍영기는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영기는 한 네티즌이 "염색할 생각 있냐"고 질문하자 "여기서 더 늙기 전에 탈색 한 번 하고 싶다"고 답했다.
또한 홍영기는 "이번 달 예약해놨다"며 곧 미용실을 방문할 것이라고 알리기도 했다.
한편, 홍영기는 1992년생으로 한국 나이 35세다. 그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2년 3세 연하의 이세용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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