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둘째 임신설' 랄랄, 6kg 뺐는데도 70kg [스타이슈]

  • 이승훈 기자
  • 2026-06-15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14일 랄랄은 개인 SNS에 "3개월 동안 6kg 뺐는데 70kg야"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랄랄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실크 소재 셔츠에 핑크색 이너를 믹스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모습. 또한 볼살이 쏙 빠져 베일 듯한 V라인과 큰 눈망울, 한층 더 오뚝해진 콧대가 눈길을 끈다.


앞서 랄랄은 지난달 둘째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가족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났던 랄랄은 "힙시트 따위 필요 없음. 뭔 만삭 때보다 배가 더 나왔냐", "누가 보면 만삭 태교 여행인 줄"이라며 임신 기간이 아님에도 불룩한 배를 언급했다.

특히 랄랄은 "몇 키로세요?"라고 묻는 한 팬의 질문에 "왜요?"라고 맞받아쳤고, "에? 배 뭐에요?"라는 질문에는 "똥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