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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주식으로 대박 난 근황 "난 힙합계 전원주"

  • 허지형 기자
  • 2026-06-15
래퍼 슬리피가 주식을 시작했다며 자신을 '힙합계 전원주'라고 표현했다.

슬리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건강을 조금 더 챙기기 시작했다"며 "내가 요즘에 아팠다. 허리 디스크랑 목감기도 엄청 심했다. 고지혈증 판정을 받아서, 죽을 때까지 고지혈증 약을 먹어야 한다.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튜브를 보니까 현금이 종이 쪼가리가 된다, AI가 등장한다더라"라며 "그래서 내가 처음으로 주식을 시작했다. 다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우량주를 샀다. 와이프한테 말도 안 하고 샀다. 가장 높은 수익률이 122%다. 나는 힙합계의 전원주다. 미래를 위해 레디코어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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