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과 36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이 기부로 의미를 더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withHero강원'은 임영웅 데뷔 10주년(8월 8일)과 36번째 생일(6월 16일)을 기념해 6월 15일 연세대학교 원주 세브란스 기독병원에 저소득층 소아·청소년 의료비 136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소아·청소년들의 치료비와 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웅시대 withHero강원'은 한국백혈병환우회에 헌혈증 50장도 전달했다. 이번 헌혈증 기부는 8회째다. 팬클럽 회원들이 헌혈에 직접 참여해 헌혈증을 모았다.
'영웅시대 withHero강원'은 2020년부터 사랑의열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을 통해 강원도 지역 아동들의 기본 생활을 지원해 왔다. 올해 기부처로 연세대학교 원주 세브란스 기독병원을 선정했다.'영웅시대 withHero강원' 관계자는 "언제나 변함없는 임영웅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그의 선한 영향력을 따라 꾸준히 지역 사회와 동행하는 팬클럽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회원들의 온 마음을 담아 임영웅의 36번째 생일과 데뷔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