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정남이 완벽한 조각 몸매를 과시했다.
20일 배정남은 개인 SNS에 "운동은 맨몸 운동", "땀범벅"이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정남은 다양한 운동기구가 가득한 헬스장 한가운데 서서 상의를 과감하게 탈의한 채 내추럴하면서도 힙한 운동 룩을 선보인 모습. 온몸이 땀으로 촉촉하게 젖은 상태에서 뿜어져 나오는 거친 야생마 같은 아우라가 시선을 단숨에 압도한다.

또한 오랜 시간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다져진 깊고 선명한 '왕'자 복근과 성나 있는 탄탄한 가슴 근육, 구릿빛 피부의 조화는 원조 톱모델로서의 클래스를 다시금 실감하게 만든다.
앞서 배정남은 지난 11일에도 "어느덧 44세. 운동은 꾸준히 더 열심히"라며 자신만의 운동 루틴이 담긴 동영상을 업로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배정남은 내달 25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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