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재원이 소년미를 벗어던지고 치명적인 옴므파탈 매력을 발산했다.
20일 김재원은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재원은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떡 벌어진 직각 어깨, 끝을 알 수 없는 긴 다리로 완벽한 8등신 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군더더기 없이 슬림하게 떨어지는 수트와 시크한 블랙 구두가 어우러져 마치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압도적인 피지컬도 눈길을 끈다. 특유의 맑고 훈훈한 비주얼에 188cm의 큰 키, 절제된 섹시함까지 장착한 김재원은 어떤 착장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차세대 '화보 장인'의 면모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김재원은 지난달 종영한 tvN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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