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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의외로 '조인성'과 미모 대결? 700억 영화 찍더니 '레전드 비주얼' [스타이슈]

  • 한해선 기자
  • 2026-06-22

배우 황정민이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매거진 '엘르 코리아' 측은 최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들은 7월 15일 개봉하는 영화 '호프'(HOPE)'에 함께 출연했다.

황정민과 조인성, 정호연은 각자 무언가를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었다.


특히 황정민은 이번 화보에서 이전보다 체중을 감량한 듯한 야윈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키 180cm인 황정민은 기존 모델 출신인 조인성, 정호연에 밀리지 않는 훤칠한 아우라를 뽐냈다.

'호프'는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에 걸린 상황에서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이 작품은 700억 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져 역대 한국영화 제작비 최고액을 경신했다는 사실로 화제가 됐다.

극 중 황정민은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 역, 조인성은 마을 청년 성기 역, 정호연은 순경 성애 역을 맡아 연기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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