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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영애, 15년 전 '봄날은 간다' 미모 그대로..'역대급 방부제'

  • 한해선 기자
  • 2026-06-22

배우 이영애가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에 "송종희님 영화분장 30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며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영애는 '송종희 영화 분장 30년' 전시를 찾아간 모습이었다. 그는 송종희 분장사와 과거에 함께 일했던 인연을 떠올리며 반갑게 안는 모습을 보였다.


이영애는 송종희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봄날은 간다' 등을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이영애는 과거 송종희에게 "종이언니~ 빨리 연필을 만나야 할 텐데~"라고 장난기 가득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는 최근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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