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연기 도전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하츠투하츠(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는 2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레몬탱' 뮤직비디오는 수학여행에서 우연히 레몬 트럭의 사고를 마주친 멤버들이 길가에 떨어진 레몬을 따라 다양한 장소들로 이동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와 해변, 레몬 농장 등을 배경으로 곡의 시원하고 톡톡 튀는 매력을 배가했다.

특히 막내 예온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해 보는 재미를 끌어올리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에이나는 "가만히 있어도 너무 귀여운데 열심히 연기하는 모습이 더 귀여웠다. 넘어지는 연기까지 몸이 부서져라 했는데 뿌듯하다고 말하고 싶다"라며 웃었다.
'레몬탱'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