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솔로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기현의 미니 2집 '보더라인(BORDERLINE)'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기현은 23일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24일에는 트랙리스트를 공개해 앨범의 베일을 걷는다. 25일과 27일, 29일에 걸쳐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달군다. 이후 7월 5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발매를 하루 앞둔 6일 앨범 프리뷰를 통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뒤, 대망의 7일 미니 2집 '보더라인'을 발매한다.

기현의 미니 2집 '보더라인'은 지난 2022년 발표한 첫 솔로 싱글 '보이저(VOYAGER)'와 미니 1집 '유스(YOUTH)'를 통해 구축해 온 자신만의 음악 세계와 서사를 한층 확장한 앨범이다. 더욱 선명해진 정체성과 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여정 앞에 선 기현의 이야기와 폭넓은 음악을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보더라인(BORDERLINE)'은 7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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