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AHOF,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이 직진의 시작을 알렸다.24일 아홉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의 하트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하트 버전 콘셉트 포토는 누군가에게 달려가게 만드는 마음과 설렘을 담은 콘텐츠다. 단순히 달리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내면의 감정에 집중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소년과 남자의 경계에 선 아홉의 한층 성숙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속 아홉은 지금까지 보여준 소년미를 넘어 듬직해진 매력을 자랑한다. 멤버들은 집이라는 편안한 공간과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더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낸다. 서로에게 기댄 채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은 아홉 특유의 따뜻한 케미스트리를 극대화하고, 멤버들의 부드러운 미소와 눈빛은 보는 이들에게 두근거리는 설렘을 안긴다.
'RUN TO YOU'는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담은 앨범이다. 신보에서는 흔들림 없는 태도로 곧게 나아가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내 새로운 성장 스토리를 예고한다.
한편 'RUN TO YOU'는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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