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앳하트(AtHeart)가 프로젝트의 첫 시작을 알렸다.앳하트(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는 25일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시작을 여는 첫 번째 싱글 '세이 잇(Say It)'을 발매한다.
'세이 잇'은 앳하트의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TIME TRAVEL PROJECT)'의 일환으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사운드 트랙 '러브풀(Lovefool)'을 샘플링한 곡이다. 원곡 특유의 빈티지한 감성에 속도감 있게 변주된 펑키한 베이스와 리드미컬하게 심장을 두드리는 비트, 화려한 신스 사운드를 더해 앳하트만의 색깔로 재탄생시켰다.
원곡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앳하트만의 색깔을 그대로 담았다. 익숙한 멜로디 위에 멤버들의 청량한 보컬과 에너제틱한 분위기로 신선함을 더하며 색다른 매력을 완성했다.

Love me love me Say that you love me
Show me show me
How fast your heartbeats
나 사랑한다고
말해, 말해
보여줘, 보여줘
네 심장이 얼마나 빨리 뛰는지
Baby baby
You won't know if you don't try
So come on
베이비
해보지 않으면 모르잖아
그러니까 어서
Say it say it say it
Say it like you mean it baby
말해 말해 말해
진심으로 말해 자기야
뮤직비디오 역시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하이틴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텔링과 영화 촬영 현장을 콘셉트로 한 연출은 몰입을 이끈다. 또한 멤버들의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곳곳에 배치된 퍼포먼스 장면은 팀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전달한다. 감각적인 색감과 세련된 영상미도 곡이 지닌 경쾌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만든다.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는 1996년 발매 당시 국내외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명곡들을 앳하트만의 색깔로 새롭게 재해석하는 글로벌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아온 곡들에 트렌디한 감성과 해석을 더해 세대 간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그동안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던 앳하트는 이번 '타임 테이블 프로젝트'를 통해 신선함과 원곡이 가진 친숙함을 적절히 조화시키며 향후 선보일 리메이크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8월에는 룰라의 '3! 4!'를 재해석한 신곡을 선보이며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앳하트의 '세이 잇'은 25일 오후 1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