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1위를 또 한번 차지했다.
영탁은 지난 18일 오후 3시 1분부터 2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54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19만 3658표를 얻었다.
영탁은 최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친분이 있는 배우 지승현을 위해 밀양까지 한달음에 달려가는 모습으로 '의리남'임을 입증했다.
이번주 2위는 박서진(18만 394표), 3위는 이찬원(3만 3485표)가 차지했다.

4위는 장민호(2만 8133표), 5위는 임영웅(1만 4481표)였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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