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미국 사업 진출 근황을 전했다.김소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프라임데이 매출 엄청나다 미국 진출 후 이런 숫자는 처음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프라임데이, 프라임데이 하는구나. 너무 새삼스럽게 놀란 사람"이라며 "숨어 있는 미국 띵구분들이 이렇게 많았던 거냐. 너무 놀라고 설렌다"고 전했다.
한편 김소영은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7년 프리 랜서를 선언했다. 이후 그는 서점 운영을 비롯해 라이브 커머스, 건강기능식품, 스킨케어 브랜드 등 CEO로 활동 중이다. 특히 지난해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 유치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아나운서 동료 오상진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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