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지컬: 100 시즌2', '피지컬: 아시아'에 출연했던 아모띠가 아빠가 된 근황을 전했다. 27일 아모띠 아내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계속 맡고 싶은 냄새"라는 글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딸을 품에 안은 채 냄새를 맡고 있는 아모띠의 모습이 담겼다.
아모띠는 넷플릭스 스포츠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지컬: 100 시즌2'부터 '피지컬: 아시아'까지 연속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2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결혼 스토리도 공개한다. 아모띠는 "'피지컬: 100' 시즌2' 시리즈 우승 상금이 각각 3억 원과 1억 6천만 원이라며 "지금까지 누적 상금만 총 4억 6천만 원"이라고 밝힌다. 그러면서 "우승 상금으로 지금의 아내와 결혼했다"고 전한다.
한편 아모띠는 2024년 8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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