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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이아미, '분가' 후 더 밝아진 얼굴..호텔 수영장 데이트 "힐링~"

  • 한해선 기자
  • 2026-06-28

그룹 신화 이민우와 일본인 아내 이아미가 수영장에서 힐링했다.

이아미는 28일 자신의 SNS에 "힐링~"이라며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아미가 남편 이민우와 호텔 수영장에서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들 부부는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인증했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행복이 가득한 얼굴이네요. 정말 보기 좋아요~", "너무 예쁜 커플이네요", "오빠 사진 진짜 잘 찍어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했다. 그는 이아미가 전 남편 사이에서 얻은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으며, 지난해 12월 둘째를 득녀했다.

이민우는 최근 SNS에 "새마음 새출발! 우리가족 행복하게 살자.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계약도 완료"라며 부동산 계약서 사진을 공개, 부모님과의 분가를 언급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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