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테이씨(STAYC) 멤버 윤이 숏드라마 '사랑하는 죽음'에 출연한다.1일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윤이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Lezhin Snack)의 오리지널 숏드라마 '사랑하는 죽음'의 주연 '연' 역할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사랑하는 죽음'은 함께 죽기로 결심한 세 친구 앞에 의문의 존재 '죽음'이 나타나 거래를 시작하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다.
극 중 윤은 죽음에 중독된 소녀 연 역을 맡았다. 연은 단짝 친구 이림, 인희와 함께 죽음을 결심하지만 끝내 실패한 뒤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는 인물이다.
윤은 지난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직장인들 시즌 2'에서 인턴 심자윤 역으로 활약한 데 이어 '사랑하는 죽음'을 통해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윤이 출연하는 '사랑하는 죽음'은 오는 30일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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