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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56kg 시절 얼마나 앙상했길래.."외계인 같았다" [스타이슈]

  • 이승훈 기자
  • 2026-07-03

가수 쌈디(사이먼 도미닉, 정기석)가 다소 앙상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인생 쌈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쌈디 집에 방문, 쌈디의 하루 일과를 관찰했다.

쌈디는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 유산소 하고, 식단 하고, 헬스장 갔다가, 복싱장 갔다가, 집에서 식단하고, 작업실 갔다가, 다시 집에 와서 식단한다"라며 자신의 하루 루틴을 공유했다.


그러자 기안84는 "규칙적으로 사네?"라며 놀랐고, 쌈디는 "평일에는 항상 운동을 월, 화, 목, 금으로 잡는다"라고 자랑했다.

특히 쌈디는 기안84가 "너 옛날에 운동 안 할 때 비하면 엄청 규칙적이고 좋네"라고 칭찬하자 "나는 옛날 운동 안 했을 때 내 사진 보는데 말라서 외계인 같다. 난 지금이 제일 좋다"라며 만족함을 드러냈다.

실제로 쌈디는 3년 전 56kg이었지만 헬스와 복싱을 시작한 후 76kg까지 증량했다. 현재는 공연 준비로 60kg 중반까지 다시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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