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으로 스포티파이(Spotify)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155주 연속 진입했다.'Seven'은 지난 6월 20일~7월 2일 자 차트에서 160위에 올랐고, 한 주 동안 약 900만 회 스트리밍됐다. 2023년 발매된 이 곡은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가운데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55주째 차트인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스포티파이에서 아시아 그룹·솔로 가수곡을 통틀어 최초로 30억1000만 스트리밍도 넘어섰다.
정국이 2023년 발표한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은 같은 기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 126위를 차지했다. 이 앨범은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가운데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9주 동안 차트에 머물렀다.정국은 지난달 스포티파이에서 약 1억7300만 스트리밍을 기록해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K-팝 남자 솔로 가수로 집계됐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은 모든 크레딧 합산 기준 아시아 가수 최단 및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111억8000만 스트리밍을 기록하고 있다.
'Seven'은 빌보드(Billboard) 주요 차트인 '글로벌(미국 제외)'에도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55주 동안 진입 중이다.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Seven'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6억2300만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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