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뼈마름 몸매'로 다시 재주목받고 있다.
웬디는 지난 12일 "K-Pulse Hanoi"라며 셀카 사진을 다수 올렸다.
웬디는 빨간 홀터넥 톱에 초록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사진을 통해 브이라인 얼굴과 어깨가 돋보이는 마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sweet girl", "너무 예쁘다", "Barbie" 등 칭찬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로 컴백할 예정이다. 또 레드벨벳은 오는 8월 1~2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Red Velvet FAN-CON <A Day in Red & Velvet>'(2026 레드벨벳 팬콘 <어 데이 인 레드 & 벨벳>)을 개최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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