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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논란' 이세영 "가슴색 변하는 틴트 완판"..1억 성형 후 파격 행보들 [스타이슈]

  • 최혜진 기자
  • 2026-07-13
개그우먼 이세영이 과감한 코스프레 의상으로 노출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파격적인 행보들로 주목받고 있다.

13일 현재 이세영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는 "가슴색 변하는 틴트 완판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세영은 "현재 품절로 구매 불가! 8월 공구 예정"이라며 틴트 판매를 예고하기도 했다.

앞서 이세영은 지난 12일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 누구 코스프레인지 정확히 맞히면 또 치킨 쿠폰 쏜다"는 글과 코스프레용 의상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세영은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코스프레 느낌의 의상을 입고 있다. 특히 아찔한 의상 절개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브이넥으로 볼륨감을 자랑한 이세영은 골반 위까지 아찔하게 찢어진 파격적인 옆트임 사이로 각선미까지 드러냈다.

하지만 사진이 공개된 후 노출 논란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노출 수위가 너무 과하다", "선 넘었다", "다양한 연령층이 볼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수위 조절을 했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코스프레는 취미의 일환", "사생활과 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세영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쌍꺼풀, 코, 가슴 등 성형 수술로 약 1억 원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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