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이 아내 이솔이 인스타그램 계정에 직접 등판해 최근 불거진 이혼설을 잠식시켰다. 최근 이솔이는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솔이는 여배우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그마한 얼굴을 지닌 그는 청순한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를 본 남편 박성광은 "오~ 잘 나왔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솔이의 미모에 감탄한 그는 하트 눈이 그려진 이모티콘도 덧붙였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하지만 이달 초 이솔이가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 있었다. 내 감정을 담아낼 단어를 골라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 넣으려 했던 날들이었다"라는 근황을 전해 박성광과의 이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솔이가 직접 이를 부인했다.
이런 가운데 박성광까지 직접 등판해 이솔이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해 개인 계정을 통해 여성 암 투병 사실을 뒤늦게 털어놔 많은 응원을 받았다. 당시 그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며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응급실에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 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