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여름 근황을 전했다.
이상화는 16일 자신의 SNS에 "비 온 뒤 맑았던 어느 날. 촬영 겸 운동 완.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 힘듦도 나쁘지 않았다. 복귀할까?"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상화가 더운 여름날씨 속 야외 러닝을 한 모습이 있었다.
그는 낮, 밤 가릴 거 없이 땀 흘리며 운동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러닝도 잘할 거 같음", "이상화 멋있다", "복귀한다면 세계가 들썩일 거예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상화는 2010년 밴쿠버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그는 방송인 강남과 지난 2019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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