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성연이 장민욱과 행복한 여가시간을 보냈다.
강성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다시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강성연이 리조트 수영장에서 밤 수영을 즐긴 모습이었다. 그는 재혼 남편 장민욱 신경과 전문의가 수영하는 모습도 전했다.


강성연은 행복한 표정과 함께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순간"이라고 감상을 남겼다.
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장민욱과 재혼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