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우 진태현이 아내인 배우 박시은에게 받은 애정표현을 자랑했다.
진태현은 21일 SNS에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죠? 아내는 저의 집 저의 삶 저의 모든 것 입니다. 매일 붙어있어도 항상 더 좋아집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오늘 아내한테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아내가 안아줬습니다 요즘 못 안아줬다고 그리고 잘생겼다고 해줬습니다. 이렇게 늙어가는게 행복이겠죠. 결혼이라는게 이렇게 서로 채워주는거겠죠. 토르도 미르도 우리 가족 다 너무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박시은이 반려견과 함께 야외 나들이에 나선 사진을 공개하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진태현은 2015년 7월 박시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동상이몽2'에 출연, 유산의 아픔을 딛고 다시 임신 준비를 하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포기하지 않고 계속 준비할 것"이라면서 2세 계획을 꾸준히 꿈꾸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진태현은 지난 4월, 2세 계획 중단을 선언하며 박시은과 행복한 부부 생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JTBC '이혼숙려캠프'('이숙캠')에서 하차했다. 진태현의 빈자리는 이동건이 채운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