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V)가 탄탄해진 근육질 피지컬을 과시했다.
22일 보디빌더 최한진은 개인 SNS에 "월드컵 공연 끝나자마자 한국 도착 후 바로 운동이라니. 대단한 태형씨"라며 뷔와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뷔는 헬스장에서 강렬한 레드 컬러의 민소매 티셔츠 밖으로 드러난 굵직한 팔뚝과 태평양 같은 어깨를 뽐내고 있는 모습. 그간의 엄청난 운동량을 짐작케 하며 숨겨진 남성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다운 센스도 돋보인다. 뷔는 통이 넓은 빈티지 패턴의 와이드 팬츠에 노란색 캡 모자를 뒤로 눌러쓰고 선글라스와 레트로한 감성의 유선 이어폰을 매치해 힙하고 자유분방한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9일(현지 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마돈나(Madonna), 샤키라(Shakira),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등 전설적인 팝스타들과 공동 헤드라이너로 참석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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